대구 달서구는 오는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 'D-카페 감천리 친구들'을 운영한다. (달서구 제공)관련 키워드대구달서구치매공정식 기자 "전공 경계 허문다"…대구보건대, '스쿨시너지캠프' 개최대구 달서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15일부터 접수관련 기사대구 달서구, 사회복지사 등 72명 고독사 예방 '달수·달희단' 운영모든 노인에 맞춤돌봄…고령친화주택 비율 채우면 용적률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