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오는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 'D-카페 감천리 친구들'을 운영한다. (달서구 제공)관련 키워드대구달서구치매공정식 기자 경북보건대, 고교-대학-기업 연계 '스마트물류 인재 양성' 성과"총장과 신입생 직접 소통"…영남이공대 '웰컴 토크 콘서트' 개최관련 기사대구 달서구, 큰 글자 치매예방 안내서 '치매대백과'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