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가 운영한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 전 부소장이자 공익제보자인 강혜경 씨가 23일 대구경창청에 참고인 조사를 받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경찰홍준표강혜경명태균이성덕 기자 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대구 달성군, 어린이집 153곳에 '영어 전담교사' 배치관련 기사'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홍준표 "국힘 재기하려면 尹·한동훈 제거해야…극우 유튜버도"'정교유착' 검경 합수본 사령탑 김태훈 남부지검장 오늘 첫 출근"홍준표는 법 위에 있나"…대구경찰청 국감서도 도마오늘 사상 첫 '시장 공석' 대구시 국감…홍준표 공과 쟁점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