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 산불피해이재민들이 임시 조립식 주택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 영덕군은 화수리를 시작으로 900여 동의 조립식 주택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025.5.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초대형산불이재민임시 주거지조립식주택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