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에 있는 문화재 육신사 인근에서 승용차 1대가 돌담을 들이받았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이성덕 기자 대구 북구 일부 정전, 40여분 만에 복구…난방·결제 불편 호소대구 수성아트피아, 새해 첫 기획공연으로 '살벌한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