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에 있는 문화재 육신사 인근에서 승용차 1대가 돌담을 들이받았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이성덕 기자 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대구 달성군, 어린이집 153곳에 '영어 전담교사'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