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간송미술관은 15일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등 대가들의 작품을 비롯한 산수화와 서예 작품 등 22건, 32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겸재 정선의 '금강내산'.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단원 김홍도의 '구룡연'.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간송미술관겸재 정선단원 김홍도혜원 신윤복산수화추사 김정희석봉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관련 기사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문화재단에 후원금 전달대구간송미술관, 조선 회화·서예 거장들의 작품 향연 펼친다"조선 화조화의 정수"…대구간송미술관, 개관 첫 기념전 '화조미감'대구간송미술관, 첫 상설전 오늘 개막…국보 등 52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