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간송미술관은 15일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등 대가들의 작품을 비롯한 산수화와 서예 작품 등 22건, 32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겸재 정선의 '금강내산'.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단원 김홍도의 '구룡연'.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간송미술관겸재 정선단원 김홍도혜원 신윤복산수화추사 김정희석봉남승렬 기자 홍의락 "TK공항, 10년 전 낡은 지도에 갇힌 사업"…백지화 주장대구시민이 꼽은 '최우선' 시정 과제는…'일자리 창출·서민경제 안정'관련 기사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문화재단에 후원금 전달대구간송미술관, 조선 회화·서예 거장들의 작품 향연 펼친다"조선 화조화의 정수"…대구간송미술관, 개관 첫 기념전 '화조미감'대구간송미술관, 첫 상설전 오늘 개막…국보 등 52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