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상대한 '교과서 선정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기각문명고 불량 한국사교과서 채택 대응 대책위원회 소속 학부모들이 14일 경북 경산시 문명고 앞에서 '불량 역사교육'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문명고 불량 한국사교과서 채택 대응 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문명고친일독재미화이성덕 기자 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대구 달성군, 어린이집 153곳에 '영어 전담교사' 배치관련 기사교육부, '친일·독재' 논란 한국사 교과서 검정 취소 착수감사원 "교육부, 역사교과서 표지갈이 한 한국학력평가원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