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필리핀 가장 먼저 입국오는 19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필리핀의 장대높이뛰기 스타인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가운데)가 12일 입국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5.13 /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아시아육성경기김장호 구미시장정우용 기자 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구미시, AI로 신규 공무원 배치…"사고방식·행동특성 등 분석"관련 기사"또 가고 싶어요"…구미 '낭만 야시장' 재방문 의향 98%김장호 구미시장 "교통·의료·환경 등 삶의 질 높이는 데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