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천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한쌍이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에서 먹잇감을 찾아 다니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9일 쳔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한쌍이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을 산책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9일 천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한쌍이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에서 깃털을 고르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9일 천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한쌍이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에서 노닐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9일 쳔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한쌍이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에서 먹잇감을 찾아 다니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시황성공원천여기념물 원앙천연기념물 327호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