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4만6000여명 대상대구지방국세청 전경.(재판매 및 DB 금지)김종엽 기자 김상훈 "민간자격 관리·감독 강화해야"…자격기본법 개정안 발의대구 주택매매 소비심리지수 한달 만에 반등…10개월째 기준치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