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4시쯤 경북 울진군 죽변면 남동방 44km 해상에서 조업 도중 저혈당 증상을 보인 40대 선원 A 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진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 응급구조사가 원격의료시스템으로 의료진과 대화하는 모습.(울진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 관련 키워드울진해양경찰서선원저혈당당뇨병최창호 기자 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