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대구 달서구 신당체육센터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 효(孝) 경로잔치'를 찾은 어르신들이 손뼉을 치며 축하공연을 즐기고 있다. 지난해 3월 폐교한 신당중학교는 리모델링을 거쳐 한국어교육센터, 달서디지털창작센터, 신당체육센터 등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어버이날날씨맑음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금)…낮 최고 8~16도 '포근한 겨울'"대구 취수원, 강변여과수나 하상여과수로 취수 방식 전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