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화위복 버스 현장회의서 밝혀화재대응시스템·안전인프라 구축 및 재해폐기물 처리 지원이철우 경북지사(오른쪽)가 안동 남후농공단지에서 열린 '전화위복(戰火爲福) 버스 현장회의'에서 피해기업 대표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산불남후농공단지스마트재건김종엽 기자 강정훈 iM뱅크 행장 첫 경영전략회의서 "속도감 있는 은행" 강조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관련 기사이철우 경북지사 "산불 피해 영양군, 미래형 농업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