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경북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시가 독자 개발한 첨단 물정화 기술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리투아니아 대사가 경주시의 물처리 기술을 듣고 있다. (경주시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8/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물처리 정화기술최창호 기자 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경주 관광 1번지' 황리단길 주차 숨통…894면 대형 주차장 준공관련 기사경주시, 제이텍워터에 수처리기술 'GJ-R 공법' 이전 협약수원시, '2025년 물종합기술연찬회' 먹는물 검사 최우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