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맞아 살인 진드기 활동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공원, 풀밭 등 야외활동에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만년교 인근 하천에서 유성구보건소 방역기동반 직원들이 살인 진드기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2019.5.1/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취약계층 아동 가정 주거·학습환경 개선 나서경북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보장위 30일 회의…'놀이문화 확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