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두번째 규모인 5.4의 지진 발생 이틀째인 16일 오후 붕괴 위험으로 출입이 통제된 경북 포항시 북구 대성이파트에서 주민들이 옷가지 등 짐을 챙겨 나서고 있다. 2017.11.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포항촉발지진자료 수집디자털 작업최창호 기자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경주시 제야의 종 타종식…APEC 성공개최 의미 되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