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포스텍(포항공대) 생명과학과 융합대학원 박상기, 김태경, 김민성 교수 연구팀이 조현병 원인과 발병과정에 관한 중요한 단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박상기, 김태경, 김민성 교수, 노수진(박사후 연구원(, 엄다훈, 전인섭(박사), 김승현, 우영식(박사) (포스텍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연구결과. (포스텍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조현병뇌세포실마리최창호 기자 포항남부경찰서, 관내 노쇼·피싱범죄 2차 피해 막는다포항대, 유아교육과에 수요자 맞춤형 강의실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