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국힘 대선 후보 경선을 마친 23일 경북 산불 현장에서 피해복구 현장에서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안정 대책을 챙기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에 14억 투입…한국어학급 60곳 운영경북도, 차부품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E7-3 비자 매칭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