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국힘 대선 후보 경선을 마친 23일 경북 산불 현장에서 피해복구 현장에서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안정 대책을 챙기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내년 고교 진학 특수교육 대상 학생 545명 배치 심사경북 폐교·폐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27곳 모두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