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국힘 대선 후보 경선을 마친 23일 경북 산불 현장에서 피해복구 현장에서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안정 대책을 챙기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조선시대 안동 교통 거점 '안기역'…"사람·말·물자 오가던 플랫폼"경북교육청, 17일까지 공직자 부패 위험성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