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가 17일 이서면 금촌리에서 열린 첫 모내기 행사에서 이양기를 몰고 시연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1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청도청도군김하수 청도군수청도군 첫 모내기정우용 기자 강명구 "李 정부, 정치 논리로 반도체산업 미래 죽이지 말아야"김장호 구미시장 "김부겸 반도체 팹 유치 목소리 내야"(종합)관련 기사'무소속'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 "이만희, 총선 도와 달라 못할 것"[6·3 지선] 경북 기초단체 22곳 중 국힘 18곳·무소속 4곳 당선…민주 0[6·3지선-표] 경북 지역 득표율[6·3 지선] 재도전 끝에 당선된 박권현 "부끄럽지 않은 청도 만들것"[6·3 지선] 박권현 무소속 후보 청도군수 당선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