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가 17일 이서면 금촌리에서 열린 첫 모내기 행사에서 이양기를 몰고 시연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1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청도청도군김하수 청도군수청도군 첫 모내기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새대가리 같은"…'폭언'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 추가 '막말' 드러나"주둥아리 함부로" 김하수 청도군수 폭언…"전형적인 권력형 갑질"청도 이판대·문말순 씨 부부, 노인·아동기금 2000만원 기부민주당 경북도당 "김하수 청도군수, 권력형 언어폭력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