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1급인 뿔제비갈매기가 지난 11일 오후 전남 고창군 구시포 해안에서 사냥한 먹이를 다듬고 있다. (생태사진가 강훈구 씨 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4.13/뉴스1 지난 11일 전남 고창군 구시포 해안에서 멸종위기 1급인 뿔제비갈매기가 먹이를 낚아채 날고 있다. (생태사진가 강훈구 씨 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4.13/뉴스1 멸종위기 1급인 뿔제비갈매기가 지난 11일 오후 전남 고창군 구시포 해안에서 먹이를 사냥하고 있다. (생태사진가 강훈구 씨 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4.13/뉴스1 멸종위기 1급인 뿔제비갈매기가 지난 11일 오후 전남 고창군 구시포 해안에서 카메라가 포착됐다. 수컷이 먹이를 사냥하고 있다. (생태사진가 강훈구 씨 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4.13/뉴스1 멸종위기 1급인 뿔제비갈매기가 지난 11일 오후 전남 고창군 구시포 해안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수컷이 사냥한 먹이를 암컷에게 전달하고 있다. (생태사진가 강훈구 씨 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4.13/뉴스1멸종위기 1급인 뿔제비갈매기가 지난 11일 오후 전남 고창군 구시포 해안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수컷이 사냥한 먹이를 암컷에게 전달하고 있다. (생태사진가 강훈구 씨 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4.13/뉴스1멸종위기 1급인 뿔제비갈매기가 지난 11일 전남 고창군 구시포 해안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수컷이 사냥한 먹이를 암컷에게 전달하고 있다. 생태사진가 강훈구 씨 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4.13/뉴스1관련 키워드멸종위기1급뿔제비갈매기먹잇감구애최창호 기자 포항북구정신보건센터, 청소년 대상 '클라이밍 프로그램' 진행포항시 택시기본요금 4000→4500원 인상… 20일부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