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 열리는 '6·25 그란폰도 대회' 1000명 몰려 사흘 만에 조기 마감다부동전투·낙동강방어선 등 62.5km 걸쳐 코스 구성김태경 칠곡군 사이클연맹 회장(왼쪽)과 김원일 원바이오젠 대표가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진격을 막기 위해 폭파했던 호국의다리 아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2025.4.14/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김재욱 칠곡군수자전거도시칠곡그란폰도 대회정우용 기자 '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관련 기사'평화를 외치다' 칠곡 주민들이 만든 '록 페스티벌'에 5천명 몰려"칠곡·성주·고령 미혼남여 모여라"…맛집 탐방에 승마 체험까지"치유와 휴식의 시간"…경북 '왜관 홀리페스티벌'에 3만명 방문칠곡군, 1회 추경 8780억 원 편성…본예산 대비 530억 늘어"120년 수도원서 휴식·체험"…칠곡 왜관수도원서 '홀리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