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 열리는 '6·25 그란폰도 대회' 1000명 몰려 사흘 만에 조기 마감다부동전투·낙동강방어선 등 62.5km 걸쳐 코스 구성김태경 칠곡군 사이클연맹 회장(왼쪽)과 김원일 원바이오젠 대표가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진격을 막기 위해 폭파했던 호국의다리 아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2025.4.14/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김재욱 칠곡군수자전거도시칠곡그란폰도 대회정우용 기자 구미 인동 도시숲·진평 음식문화 특화거리서 '도시숲 빛축제' 개막'행복한 동행' 경북 경산서 11월 7~8일 '반려문화축제'관련 기사37% 이탈 겪었던 칠곡군…라오스 근로자 '이탈 제로'에 300명 확대칠곡 아이들 기부 장난감, 라오스 농촌학교에 '꿈이음 놀이방' 선물칠곡군, 지역기업 10개 사와 말레이시아 수출 개척단 파견"역대 최대 45만 명 방문" 칠곡 낙동강 평화축제 성황리 폐막"친구야 재밌게 놀아"…칠곡 어린이, 라오스 어린이에 장난감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