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4일부터 24일까지 불법 주·정차로 무단방치된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자전거를 집중단속한다.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개인형 이동장치불법 주정차단속남승렬 기자 추경호·이철우 "행정통합법 연내 통과·신공항 조속 추진해야"추경호 "현안 때만 설명하는 건 안일한 행정…소통 일상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