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이재민 안전관리에 만전, 보건소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 운영17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국민체육센터 산불 대피소에서 머물고 있던 이재민들이 민간 숙박시설과 마을 경로당, 마을회관 등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7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국민체육센터 산불 대피소에서 머물고 있던 이재민들이 민간 숙박시설과 마을 경로당, 마을회관 등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 영덕체육센터에는 25일 오후부터 최대 450여명이 대피해 있었다. 2025.4.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영덕국민체육센터산불대피소대형산불최창호 기자 '돌아온 황어'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산책 중이던 시민 촬영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관련 기사기온 상승에…행안부, 산불 임시대피시설 방역관리 점검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상하수도 요금 6개월간 면제영덕보건소, '찾아가는 보건소'로 산불 피해 주민 건강 회복 지원영덕 산불 이재민들 "오늘은 다리 펴고 잘 수 있을 것 같네"영덕 산불 국민체육센터 대피소 이번 주 중 운영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