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50분쯤 걍북 성주군 수륜면 산림 인접 지역 주택에서 난 불이 산으로 옮겨붙었다. (경북도소방본부제공) 2025.4.9/뉴스1 관련 키워드성주군산불최창호 기자 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작년 한해 5020만명 경주 찾았다…"APEC 시너지"관련 기사국힘 정희용, 의정대상 상금 500만원 '산불피해' 안동시 등에 기부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화보] 제63회 경북도민체전 팡파르…4일간 열전'대형 산불 피해' 의성·영덕·청송군, 어린이날 행사 '취소'정희용 "재난시 문화유산 보호 위해 선조치 사후허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