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 31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 검단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6분 만에 진화됐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 대표 9일 '31가지 백신처방' 출판기념회봉화군, 2월부터 택시 기본요금 4000→4500원 인상관련 기사하이트진로, 연말 맞아 재해·재난 피해 이웃에 생필품 후원정부, 경북 의성 산불 피해지역 안전관리 실태 점검애터미,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51억원 전달스타벅스, 소방의 날 맞아 소방공무원 1000명에게 커피 전달동아쏘시오홀딩스, 가뭄 피해 강릉에 생수 40만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