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반 무너져 농가 생계 막막의성발(發) '괴물 산불'로 사과와 송이 등 경북의 주력 농업 생산 기반이 무너져 공급 차질이 예상된다. 지난 3월 25일 오전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자 한 주민이 불타는 산을 바라보고 있다. 길안면 백자리 야산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자연산 송이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 산불금사과금송이김종엽 기자 [국감브리핑] 경북 국가어항 노후화율 28%…"안전사고 위험"대구 상장법인 59개사 시총 3개월 만에 1479억 원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