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시·군에 설치…긴급주거지원제도 안내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는 9일까지 경북 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지원을 위한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 사진은 산불 피해 이재민이 LH대구경북본부의 주거지원 현장상담소를 찾아 상담하는 모습.(LH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H경북 산불주거지원 현장상담영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무역수지 24.6억달러 흑자…3개월 만에 확대대구경북중기청, 2월까지 '찾아가는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