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청은 3일 국립환경과학원,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경북 대형 산불로 인한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은 산불로 폐허가 된 영덕군 영덕읍 석리 해안 마을.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대구환경청수질 관리산불남승렬 기자 대구시, 청소년 6명에 '드림장학금' 전달…매달 20만원 지원대구교육청, 학교지원센터 행정지원 강화…"교육 본연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