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계명대 등도 대부분 복귀 기류정부의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학교를 떠났던 각 대학 의대생들이 복귀 마감 시한에 임박해 속속 복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31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의대생복귀계명대영남대대구가톨릭대의대 정원의대증원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단독]의대생 5명 중 1명 '휴학'…동아대 32%·이대 1% 어디 갔나국회 교육위, 23일 경남교육청서 부울경 교육기관 국감국립의대 10곳 중 최소 4곳, 복귀 의대생 유급 기록 안 남긴다경북대 '복귀' 의대생 위한 학칙 개정…대학평의원회 손에 달려의대생 복귀 임박…영남대·계명대·대구가톨릭대 의대 8월 수업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