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석탑리 한 야산에서 8년째 양봉을 해오던 이삼병(69)씨가 산불로 폐허가 된 벌통을 살펴보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산불피해양봉노후꿀벌공정식 기자 중학생부터 77세까지…포항 해병대 겨울캠프서 '비지땀'[뉴스1 PICK]2026 겨울 해병대 캠프…'우리도 이젠 해병대'관련 기사"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르포] 검게 탄 산림에도 사과나무에 핀 '흰색 꽃'…일 안하는 벌꿀 '야속'경북도 '산불 피해 종합대책' 추진…"영농 차질 없도록 할 것"정부, 산불피해 농가에 생계비 120만~187만원 지원…학자금 100만원도원상회복 엄두도 못낼 천문학적 피해…24명 희생·4만명 가까이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