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저녁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국민체육센터에는 900여명의 이재민이 대피해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지자체봄 축제 취소대형산불김종엽 기자 강정훈 iM뱅크 행장 첫 경영전략회의서 "속도감 있는 은행" 강조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관련 기사'괴물 산불' 피해 급증에 대구·경북 봄축제 줄줄이 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