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그친 29일 '벚꽃 명소' 김천 교동 '연화지' 에 벚꽃이 만개했다. 김천시는 김천시는 연화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봄 야경을 만끽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음달 7일까지 연화지와 직지천 주변 벚꽃나무에 야간 경관조명을 점등한고 밝혔다. (김천시 제공) 2024.3.29/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김천김천시김천연화지연화지벚꽃페스타최순고김천부시장정우용 기자 "연차 내기 눈치 보여"…구미시 '아픈아이 돌봄센터' 이용자 64%↑가을 품은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핑크뮬리·국화·코스모스 '장관'관련 기사김천 연화지 벚꽃축제에 30만명 몰려…벚꽃 야경 SNS 타고 화제김천시, '연화지 벚꽃 축제' 4월1일 개막…"바가지요금 근절"김천시, 연화지·직지사·강변공원 벚꽃 "라이브 영상으로 보세요"김천 연화지에 '느린 우체통' 설치…"기다림의 감성+관광지 매력"산불로 벚꽃 축제 취소된 김천 '연화지' 25만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