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그친 29일 '벚꽃 명소' 김천 교동 '연화지' 에 벚꽃이 만개했다. 김천시는 김천시는 연화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봄 야경을 만끽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음달 7일까지 연화지와 직지천 주변 벚꽃나무에 야간 경관조명을 점등한고 밝혔다. (김천시 제공) 2024.3.29/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김천김천시김천연화지연화지벚꽃페스타최순고김천부시장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김천 연화지에 '느린 우체통' 설치…"기다림의 감성+관광지 매력"산불로 벚꽃 축제 취소된 김천 '연화지' 25만명 방문'괴물 산불' 피해 급증에 대구·경북 봄축제 줄줄이 취소(종합)김천시, '연화지 벚꽃 페스타' 3월29~4월6일 개최'벚꽃 개화 실시간 확인'…김천시, 벚꽃 명소 CCTV 모니터링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