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은 한달 만에 반등저축성 예금이 대폭 줄면서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감소세가 2개월 연속 이어졌다. 사진은 서울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 앞 모습. 2025.3.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수신2개월째 감소김종엽 기자 대구 군위군·수성구, 집합건물 대출지수 낮아…달성군 대출의존도 높아대구 건설현장 공사계약액 1분기 만에 반등…1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