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40분 이상 소요…오전 11시 넘으면서 풀려경북 의성에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영덕군까지 확산하면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려는 주민들로 7번 국도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2025.3.26/ㄴ스1 관련 키워드영덕산불7번 국도대피대형산불최창호 기자 '돌아온 황어'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산책 중이던 시민 촬영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관련 기사추위속 단전·단수에 멈춰선 일상…산불피해 주민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