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발생된 의성 산불의 진화율이 23일 2%대로 하향된 가운데 소방과 산림 당국의 진화 장미 및 인력 정비소를 의성군민운동장에 마련했다. 진화 헬기와 장비 등이 쉴새없이 드나들고 있다.2025.3.23/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화원산불대구달성산불산림청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