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영향구역 축구장 4915개 규모 3510ha22일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22/뉴스1관련 키워드의성산불의성군이철우경북지사산불진화율정우용 기자 김천시,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주행시험장' 기공식구자근 "의용소방대 장비·운영비 지원, 건강보호는 국가 책무"관련 기사이철우, 의성서 5대 공약 발표…“신공항 중심 성장거점 육성”경북 의성 산불, 18시간 만에 완진…'뒷불 감시' 전환이철우 지사, 의성 산불 현장 지휘…"가용 자원 총동원해 조기 진화 총력"의성군, 경북 농정종합평가 '대상'…영천·청도 '최우수'산불 피해 안동·영덕 농공단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