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 귀한 농촌은 봄을 맞아 허리 펼 시간이 없다. 춘분(春分)인 지난 20일 오후 대구 달성군 구지면 한 양파밭에서 한 할머니가 겨우내 보온 비닐 아래서 싹을 틔운 양파 싹을 뽑아 올리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봄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금)…낮 최고 8~16도 '포근한 겨울'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5일, 목)…오전 5㎜ 미만 비, 아침 최저 -2~9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3일, 화)…대기 건조, 강한 바람[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목)…아침 최저 -9도 '강추위'[오늘의 날씨] 제주(12일, 수)…흐리고 해안엔 높은 물결[오늘의 날씨]제주(7일, 금)…흐리고 낮 22~23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