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 귀한 농촌은 봄을 맞아 허리 펼 시간이 없다. 춘분(春分)인 지난 20일 오후 대구 달성군 구지면 한 양파밭에서 한 할머니가 겨우내 보온 비닐 아래서 싹을 틔운 양파 싹을 뽑아 올리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봄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5일,목)…밤부터 비, 낮 최고 12~17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4일, 수)…큰 일교차, 낮 최고 9~14도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5일,목)…밤부터 비, 낮 최고 12~17도[오늘의 날씨] 광주·전남(5일, 목)…밤부터 비중부·영남 내륙 큰 일교차…해상 강풍에 너울 주의[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일, 일)…증평 낮기온 14도, 봄 날씨 계속[오늘의 날씨]대구·경북(28일,토)…일교차 15도 안팎, 낮 10~1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