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최고 난이도 에어리얼 기술까지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남자부 숏보드 결승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최고 난이도에 속하는 에이리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에어리얼 기술은 파도 위로 뛰어올라 360도 회전하는 기술이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남자부 숏보드 결승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최고 난이도에 속하는 에이리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에어리얼 기술은 파도 위로 뛰어올라 360도 회전하는 기술이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파도를 타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파도를 타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파도를  뚫고 달리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파도를 뚫고 달리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파도를 타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파도를 타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파도를 넘어가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파도를 넘어가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안정돈 자세로 파도를 타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안정돈 자세로 파도를 타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탑턴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대회에서 선수가 탑턴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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