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서 왕벚나무들이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하고 있다. 올해 포항지역 벚꽃개화는 지난해(3월 13일)에 비해 일주일 정도 늦춰질 전망이다. 2025.3.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벚꽃축제신성훈 기자 안동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6000만원 지원새벽 경북 경주서 승합차·보행자 충돌…50대 남성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