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19일 올해 프로야구 개막에 따른 암표 행위를 단속하기 위한 전담수사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9/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프로야구암표야구 개막전담수사팀사이버수사과암표 단속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프로야구 티켓 3만6000원에 사 28만원에 되판 '매크로 암표상' 검거야구티켓 9000원에 사서 1만5000원에 판매…'매크로 암표상'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