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서 왕벚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릴 준비하고 있다. 올해 포항지역의 벚꽃은 지난해(3월13일)보다 1주일 정도 늦게 필 것으로 전망된다. 2025.3.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꽃샘추위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금)…낮 최고 8~16도 '포근한 겨울'"대구 취수원, 강변여과수나 하상여과수로 취수 방식 전환 추진"관련 기사"오락가락 5월 날씨"…선풍기 판매 '주춤', 에어컨·제습기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목)…낮 최고 24도낮 최고 27도 '포근'…전국 강풍 속 수도권·강원·충청엔 비(종합)낮 최고 27도·서울 24도 '완연한 봄'…수도권·강원 적은 봄비 [내일날씨]'돌아온 봄날' 낮 최고 26도…"따뜻하지만 일교차 커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