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서 왕벚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릴 준비하고 있다. 올해 포항지역의 벚꽃은 지난해(3월13일)보다 1주일 정도 늦게 필 것으로 전망된다. 2025.3.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꽃샘추위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9일,목)…아침 기온 '뚝', 낮 11~16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8일,수)…5~10㎜ 비, 낮 10~14도관련 기사출근길 영하권 쌀쌀, 낮엔 최고 19도…내륙 안개(종합)[오늘의 날씨] 울산(16일, 월)…일교차 커[오늘의 날씨] 강원(16일, 월)…내륙·산지 아침 영하권[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4일, 토)…맑지만 쌀쌀, 낮과 밤 기온차 커낮엔 15도 포근, 아침엔 '영하권'…주말 15도 일교차 "옷차림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