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서 18일 '청년토크쇼'…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주장할 듯유승민·이낙연·김두관·이철우 등 여야 잠재적 '잠룡'도 대구행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1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동훈국민의힘 대표대구윤석열내란헌법재판소탄핵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이준석 "한동훈은 尹 복제품…이재명은 본인 위해 칼 휘두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