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서 18일 '청년토크쇼'…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주장할 듯유승민·이낙연·김두관·이철우 등 여야 잠재적 '잠룡'도 대구행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1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동훈국민의힘 대표대구윤석열내란헌법재판소탄핵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이준석 "한동훈은 尹 복제품…이재명은 본인 위해 칼 휘두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