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27대 동원…마을 주민 164명 안전지대 대피14일 오전 10시48분쯤 경북 청도 운문면 신원리 신원교회 뒷편 방음산에서 난 산불이 7시간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청도산불청도방음산산불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주말 봄비 시작…일요일부터 꽃샘추위, 강원·경북 최대 20㎝ '대설'(종합)청도 '방음산 산불' 강풍에 6시간째 확산…'대응 2단계' 상향(종합)파주·청도·남양주·양주·춘천…전국 곳곳서 산불·화재(종합)청도 방음산 불 4시간째 진화 중…주민 164명 대피(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