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분리 조치, 학생 25명 심리상담(기사와 관련 없음)2025.2.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영주시초등학교살인초등교사하늘이사건대전초등학교살인사건신성훈 기자 근무시간 이삿짐 운반에 직원 동원한 의성군청 국장 '갑질 의혹'경찰, '박정희 동상 건립 추진위' 기부금품법 위반 수사 중관련 기사30대 초등교사가 학생들에게 "자살하고 싶다"…학부모들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