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14일 신학기를 맞아 도내 471개 학교에 198명의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배치했다. 사진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경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취약계층 아동 가정 주거·학습환경 개선 나서경북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보장위 30일 회의…'놀이문화 확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