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30명이 벌어들인 수익으로 월급 나눠 가져할로마켓 1호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현옥씨(왼쪽)과 서예정씨. 2025.3.1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할로마켓 1호점에 대구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인형이 진열돼 있다. 이 마켓에 뚜비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마련된 할로마켓 1호점 전경.2025.3.1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노인일자리시니어클럽초고령화사회이성덕 기자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31일, 화)제주 호텔 폐침구, 장바구니로 재활용…일자리·복지 연계까지경기도, '스마트폰 보안관' 출동…악성앱 차단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스마트팜에서 키운 상추 판매·나눔…제주, 생산형 노인일자리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