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과 '핵없는세상을위한대구시민행동' 등 대구 시민단체 회원 등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14주기인 11일 대구 중구 동인동 대구시 동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 확대 정책 철회 등 '탈핵'을 촉구하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민단체후쿠시마후쿠시마 원전 사고탈핵소형모듈원자로SMR원전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