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폭풍 두렵다"는 글에 짧은 입장 표명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준표윤석열석방청년의꿈대통령 석방관저남승렬 기자 대구시, 청소년 6명에 '드림장학금' 전달…매달 20만원 지원대구교육청, 학교지원센터 행정지원 강화…"교육 본연에 집중"관련 기사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홍준표 "대선, 30여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새 나라 세우겠다"누리꾼이 쓴 "선거 또 패배" 글에…홍준표 "파천황의 개혁 필요"홍준표 "탄핵 기각 예측…이재명 살아나는 바람에 尹도 살아날 것"與 잠룡들, 尹 선고기일 지정에 "헌재 결론 어떻게 나도 승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