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경북도의원이 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산에너지 활성화가 실질적으로 이뤄지려면 산업용 전기요금의 결정 권한을 광역단체에 넘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취약계층 아동 가정 주거·학습환경 개선 나서경북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보장위 30일 회의…'놀이문화 확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