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등의 여파로 폐교된 대구 북구 서변초등학교 조야분교장 학생들이 4일 본교인 서변초등학교로 처음 등교했다. (대구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서변초등학교조야분교장폐교학령인구저출산남승렬 기자 백학산으로 번진 영천 주택 화재, 큰 불길 잡혀(종합2보)영천 화산면 주택 화재 백학산으로 번져…소방 당국 "진화 중"(종합)관련 기사대구 초등생 6546명 감소…·학력인구 감소·저출생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