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안동시 서후면에 내린 폭설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대구경찰청교통통제강설강수팔공산도로 통제남승렬 기자 주호영 "행정통합특별법 법사위 보류, 균형발전 부정하는 폭거"대구, 기습 폭설에 시민들 퇴근길 '대란'…적설량 3.9㎝관련 기사대구·경북 대설주의보…빙판길 사고 대구 19건·경북 12건전국 곳곳 대설특보, 산불 경남에도 많은 눈…눈길 사고 잇달아(종합)'대설주의보' 발령 대구 4곳 교통통제…경북 문경 동로 8㎝ 적설뇌진탕 아이 차량, 복통 여성 차량…대구마라톤 코스 돌발 상황대구 동구·달성군 일부 도로 통제…"결빙 우려"